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가 범죄 피해자들에게 3000만원가량의 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25일 센터에서 2022년도 제1차 피해자 지원심의회를 열어 상해, 살인미수, 강간, 가족폭력 등의 사건과 관련한 14명의 피해자에게 생계비 및 치료비 등 총 15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센터는 또 설날을 앞두고 있는 범죄 피해자와 가족·유족 등 총 43가구에 1410만원의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이왕수기자 wslee@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왕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KTX울산역~언양·삼남 직통道 뚫려(종합) 기후변화 대응 국가적 전략·국제 협력방안 논의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6일 (음력 12월8일·경자)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내달 2일 창단식 개최
주요기사 문수로 등 울산 상습정체도로 3곳 ‘숨통’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한다, ‘울산 온 미팅’ 중구에서 첫발 입춘 무색하게 되돌아온 한파 이재명 대통령 “지방 우대 정책 제도화해야” 중구 “고향사랑기부하면 ‘두쫀쿠’ 드려요” 롯데삼동복지재단, 대암부대에 1000만원 상당 식자재 후원
이슈포토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