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20일부터 4·15총선 후보자 공모
상태바
더불어민주당 20일부터 4·15총선 후보자 공모
  • 김두수 기자
  • 승인 2020.01.14 2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6일 공모지역 최종 확정
21대 총선과 관련,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을 앞두고 20일부터 후보자 공모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위원장 원혜영 의원)를 열고 후보자 공모 일정 등을 논의한 결과 △후보 접수 20일~28일 △서류 심사 1월30일~2월 5일 △면접 2월7~10일 등의 일정을 보고했다.

공관위는 16일 2차 회의를 열어 이 일정과 함께 공천 후보를 공모할 지역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현역 의원이 불출마한 지역은 전략공천을 위한 전략지역으로 일단 지정해 후보 공모를 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민주당은 15일 전략공천관리위원회를 열고 이번 공모에서 뺄 전략 지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전략공천은 경선 등 상향식으로 후보자를 정하는 대신 중앙당 공천기구가 경쟁력 있다고 판단하는 후보를 선정하는 제도로, 민주당 당헌·당규에는 전체 20%(253석 기준 50곳)를 전략공천 할 수 있게 돼 있다. 이에따라 울산관내 전략지역구 심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두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