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수상레저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해양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수상레저 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 30일까지 한달 동안 수상레저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3년간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수상레저 사고는 봄, 특히 4월에 급증하고 있다. 울산해경은 안전 관리 강화 기간 동안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 및 사고 다발 지역 집중 순찰 △무면허조종, 주취 운항, 안전장비 미착용 등 안전과 직결된 3대 안전 위반 행위 집중 단속 △찾아가는 무상 점검단 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은정 수습기자 k2129173@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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