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농도·고염도 폐수처리 특허 보유, (주)한독이엔지, 국무총리표창 수상
상태바
고농도·고염도 폐수처리 특허 보유, (주)한독이엔지, 국무총리표창 수상
  • 김갑성 기자
  • 승인 2024.06.12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고농도 폐수 및 고염도 폐수 처리 특허 기술을 보유한 (주)한독이엔지(대표이사 황열순·사진)가 11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고농도 폐수 및 고염도 폐수 처리 특허 기술을 보유한 (주)한독이엔지(대표이사 황열순·사진)가 11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3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경남 경제 혁신과 미래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인들의 위상 높이고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한독이엔지는 미세먼지와 악취를 제거하기 위한 습식 전기집진기 특허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대구 염색공단을 비롯한 국내 텐타기 보유 염색업체로부터 배출되는 미세먼지 및 악취 제거를 위한 표준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황열순 한독이엔지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더욱 노력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갑성기자 gskim@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바닷가 미관 해치는 ‘도료광고’ 눈살
  • 트램 통과 구간 공업탑로터리 평면화 여부 촉각
  • [발언대]염포산터널 정체 해소를 위한 제언
  • ‘울산도시철도 1호선’ 공청회, 태화강역~신복교차로 30분, 버스보다 15분 아낄 수 있어
  • 서울산권 도시지역 확장 속도낸다
  • [경상시론]태화강역은 울산의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