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 대표 축제인 ‘2024 양산삽량문화축전’이 오는 10월4일부터 3일간 양산천둔치와 양산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낙동강을 넘어, 양산의 빛이 세계로’다. 축전은 시민들의 참여와 화합을 꾀하고 외부 관광객들도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꾸려진다. 올해는 양산삽량문화축전의 모체이자 축제 명칭의 유래이기도 한 신라 삽량주간(삽량주 태수) 박제상 공을 조명하는 공간도 마련된다. 김갑성기자 gskim@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갑성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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