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후 6시40분 울산 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기를 목격한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화재 발생 40여 분만인 오후 7시20분 불을 껐다. 다행히 주민 33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44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방에 있던 제습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오상민기자 sm5@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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