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UNIST 등 대학 8곳,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협약
상태바
행안부·UNIST 등 대학 8곳,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협약
  • 이다예
  • 승인 2024.09.12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UNIST가 정부·국내 대학들과 함께 재난 분야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8개 대학교와 ‘재난관리 및 지진방재 분야 전문인력 양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대학은 UNIST와 강원대, 군산대, 동의대, 부산대, 세종대, 숭실대, 한성대다. ‘2024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연계해 마련된 협약은 복잡·다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체결 대학에는 2년간 국비 약 2억~4억원이 지원된다. 이는 180여 명의 석박사를 배출하기 위한 재난 교과목 개설·운영, 장학금 지급, 산학 협력 활동 등에 활용된다. 이다예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