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 21~22일 태화강국가정원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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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 21~22일 태화강국가정원 일원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4.09.2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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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울산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 ‘생동감(感)’이 21~22일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 최병권)은 제7회 울산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 ‘생동감(感)’을 21~22일 이틀간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울산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은 관내 생활문화동호회 간의 교류 및 네트워크를 구축해 생활문화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자 2018년부터 매년 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보다 10개 동호회가 더 참여해 총 60개의 생활문화동호회 팀과 약 650명의 동호회원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울산의 생활문화동호회가 한데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는 45개팀의 공연과 15개팀의 전시·체험으로 구성된다. 이틀 동안 무용·오케스트라·사물놀이·음악 등의 다채로운 공연과 공예·미술·전시 등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든 공연과 전시·체험은 무료이며, 자세한 일정은 울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70·4225·4556.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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