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는 12월10일까지 학교·기관 264곳에서 위험성 평가 상담과 정기 점검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문기관에 위탁해 진행하는 위험성 평가 상담의 대상은 학교(기관) 행정실·급식실에 근무하는 현업근로자(조리, 시설, 경비, 청소, 통학 등 5개 직종)다. 특성화고·특목고 등 학교 18곳은 전 교직원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를 한다. 평가의 목적은 학교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내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안전 대책을 세워 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는 것이다. 이다예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예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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