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초 ‘CPR 전문의용소방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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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초 ‘CPR 전문의용소방대’ 출범
  • 박재권 기자
  • 승인 2024.09.3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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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울산 중부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울산 최초의 CPR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이 열린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골든타임 사수의 기적을 만들어내는 심폐소생술(CPR) 저변 확대를 위한 전문의용소방대가 울산에서 처음으로 출범했다.

울산 중부소방서는 지난 27일 중부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울산 최초의 CPR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CPR 전문의용소방대는 울산지역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를 비롯해 심폐소생술 전문 강사 자격을 가진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울산소방 특수 시책인 울산시민 10만명 CPR 교육 지원과 상설 심폐소생술 교육장 운영,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심정지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CPR 보급 활동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심폐소생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박재권기자 jaekwon@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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