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청년정책 제안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1월20일 보람컨벤션에서 개최되는 대회는 청년의 시선을 담은 맞춤형 울산 청년정책을 발굴해 정책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참가 자격은 울산에 주소지를 두거나 활동하는 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3명으로 구성된 10개팀이며 △일자리·창업 △주거 △복지 △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청년은 이달 15일까지 울산청년정책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다예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예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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