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아동문학 신인상에 동시 김승린·동화 이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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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동문학 신인상에 동시 김승린·동화 이연우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4.10.1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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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린, 이연우(왼쪽부터)
김승린, 이연우(왼쪽부터)

울산아동부문학협회(회장 이시향)는 ‘제3회 울산아동문학 신인상’ 공모 결과 동시 부문에 김승린, 동화 부문에 이연우씨가 각각 당선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 결과 동시는 ‘꿈 맛 외 4편’이 당선됐다. 심사평에서 김시민, 이시향 시인은 “김승린의 동시는 동심을 품고 있는 것은 물론,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글이다”고 말했다.

동화는 최종심에 오른 작품 중에서 이연우 씨의 ‘두 번째 친구’를 당선작으로 뽑았다. 당선된 신인에게는 오는 11월2일 열릴 시상식에서 상금 50만원 및 상패와 함께 울산아동문학협회 회원자격도 주어진다.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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