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노사민정협의회 회의, 상생 우수기업 3곳 선정 등
상태바
울주 노사민정협의회 회의, 상생 우수기업 3곳 선정 등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4.10.22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 울주군이 21일 군청 이화홀에서 ‘2024년 제5차 노사민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울산 울주군이 21일 군청 이화홀에서 ‘2024년 제5차 노사민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이순걸 울주군수, 이병기 한국노총 울산시지역본부 상임부의장, 이상만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 부회장 등 노사민정 각 대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규 위원 위촉, 필수 업무 종사자 물품 지원 사업 보고, 노사 상생 우수기업 발굴 사업 3개 기업 최종 선정 등 안건을 심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울주군 소재의 중소기업 중 기초 고용 질서를 잘 지키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 3개사를 노사 상생 우수 기업으로 선정했다.

노사 상생의 고용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 기업의 노사 상생 사례를 지역 기업, 노동조합 등에 전파하기로 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노사 관계 안정과 기업 경쟁력 제고, 울주군 발전을 위해 노사민정협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노사민정이 협력해 지역 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롯데자이언츠, 25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