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와 밀양소방서가 시·도 접경지역 소방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서울주소방서는 22일 소방서 2층 서장실에서 ‘시·도 접경지역 소방 사각지대 해소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울산·밀양 접경지역인 가지산과 가지산 터널 공동 관할 기관인 두 소방서의 재난 현장 공동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두 소방서는 간담회를 통해 접경지역에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하고, 각종 산악사고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석현주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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