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는 하루-Car Free Day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주민간담회가 23일 노미경 울주군의원 주관으로 열렸다. 간담회에는 울산숲사랑운동, 기후걷기사회공헌단, 세계차없는하루 울산연맹, 환경단체 회원 및 주민, 울주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환경단체 관계자들은 탄소 중립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차 없는 하루’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일부 주민들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군 지역 특성상 효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하기도 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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