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외과 박상준 교수, 복부대동맥류 진료지침 개정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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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 외과 박상준 교수, 복부대동맥류 진료지침 개정 주도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4.11.0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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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대학교병원 외과 박상준 교수
박상준(사진) 울산대학교병원 교수가 진료 지침 특별위원회장으로 지침 개정을 주도해 복부대동맥류 치료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울산대병원에 따르면, 외과 박상준 교수는 대한혈관외과학회 임상진료지침 특별위원회장으로서 ‘복부대동맥류 임상진료지침’을 발표했다.

박 교수가 발표한 지침은 대한의학회 임상지침위원회의 승인을 받으며 ‘최근 연구와 임상 데이터를 반영했을 뿐 아니라 국제적 표준의 임상진료지침 작성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객관적이고 근거중심 의학적 기반으로 제작됐다’는 평을 받았다.

박 교수는 “객관적인 진료 지침의 제공과 공신력 있는 지침을 발전시킬 수 있는 개발위원들의 육성이 큰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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