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지역 내 등록된 동전노래연습장 11곳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능 이후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무인 동전 노래연습장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법영업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한다. 점검반은 △청소년 출입시간 준수 여부 △주류 판매·제공 및 보관, 반입 묵인 행위 △그 밖의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정혜윤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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