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용지청·삼양사울산1공장, 안전문화 확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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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용지청·삼양사울산1공장, 안전문화 확산 협약
  • 오상민 기자
  • 승인 2024.12.0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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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안전보건공단 울산본부, 삼양사울산1공장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지청장 김범석)은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주)삼양사울산1공장(공장장 전종혁)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양사울산1공장은 큐원브랜드 설탕 제품 포장재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슬로건을 삽입해 출시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홍보물 게시 등 각종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범석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은 “산업재해 감소는 우리 사회 전반에 안전문화 의식이 깊이 자리잡혀야 비로소 지켜낼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사업주·근로자·시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강화해 울산 산재 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상민기자 sm5@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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