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비연대, 교육부에 연내 교섭 타결 촉구
상태바
울산학비연대, 교육부에 연내 교섭 타결 촉구
  • 이다예
  • 승인 2024.12.18 0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17일 “전국시도교육청과 교육부는 연내 타결을 위한 교섭안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노조는 이날 울산시교육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7월부터 시작한 교섭이 12월에도 타결 전망이 밝지 않다”며 “사측의 전향적인 태도와 제시안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더 큰 투쟁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섭 타결의 책임은 전국 시도교육청과 교육부에 있다”며 “노조는 17일부터 매일 계속되는 연속 집중 교섭을 제안했고, 깊이 숙고해 화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섭이 해를 넘긴다면 남은 방법은 투쟁뿐”이라며 “교육당국의 전향적인 제시안이 없다면 새 학기 2차 파업을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다예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