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석의료재단(이사장 김성민) 보람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1일 보람병원 본관 6층 보람문화홀에서 소아심장 협력심층진찰 협약식을 진행했다. 보람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은 2001년부터 협력병원을 체결했다. 2022년 9월부터 소아심장 협력심층진찰을 통해 620여 명의 임신부와 소아가 진료를 받았으며, 심층진찰을 요하는 환자 77명을 진료 의뢰해 빠르고 정확한 치료로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권지혜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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