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시문학회는 2025년 발표된 동시집 68권을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10권의 동시집을 ‘올해의 좋은 동시집’으로 선정했다.
‘내 이름은 기다려’는 지난해 10월 초록달팽이 출판사의 31번째 동시집으로 출간됐다.
초록달팽이 관계자는 “동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이해하려는 자세로 진솔하게 보고 듣고 경험한 내용을 담아낸 동시집”이라고 평가했다. 박해경 시인은 2014년 ‘아동 문예’ 동시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했다.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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