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한 외국인근로자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App)에서 출국만기보험·귀국비용보험·상해보험 등 삼성화재가 제공하는 ‘외국인근로자 전용 보험앱’과 연계된 정보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특히 지난달 오픈한 외국인 모드에서는 영어·중국어·인도네시아어 등 10개 다국어를 지원해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보험 조회를 할 수 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금융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에 ‘외국인 모드 서비스’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서정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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