씸조각회 설치미술전 ‘해울이의 시간여행’
상태바
씸조각회 설치미술전 ‘해울이의 시간여행’
  • 홍영진 기자
  • 승인 2020.09.15 2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목조·석조 등 다양한 오브제

작가 13명 다채로운 작품 전시

21일까지 온양읍 발리동천서
▲ 울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조각가들의 모임 씸조각회가 ‘해울이의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울주군 온양읍 발리동천 내 특별전시실에서 21일까지 회원전을 연다.
울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조각가들의 모임 씸조각회(회장 서동현)가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단체전을 진행하고 있다.

해마다 회원전을 추진해 온 씸조각회는 올해 ‘해울이의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마련했다.

장소는 ‘발리정원’으로 알려진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발리동천 내 특별전시실이다.

울산시 제3호 민간정원인 ‘발리정원’은 8776㎡ 면적에 한옥카페, 휴게음식점 등과 함께 전통, 문화, 식물을 주제로 한 3개 정원이 조성돼 있어 다양한 수목과 초화를 일년 내내 볼 수 있다. 이에 더해 실내 전시장도 두고 있어 회화, 수석, 도예품과 같은 예술작품전도 이어진다.

씸조각회의 작품전시가 진행되는 특별전시실에는 목조, 석조를 비롯해 다양한 오브제로 마감된 설치미술품들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참여작가는 김리경, 서동현, 서명지, 손원이, 이인행, 이채국, 정재훈, 정정호, 차치만, 최일호, 최정유, 한경희, 한용하씨 등 13명이다.

전시는 오는 21일까지. 문의 237·1634. 홍영진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광역자활센터, '제1기 자활서포터즈단_자라나라(ZALANALA)' 발대식 개최
  • 울산사회복지협의회, 낙과배로 만든 배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2020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25일, 울산중구청, 울산동부경찰서, 오덱 온산공장,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헌혈
  • 북카페와인바 노을, 2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 체결
  • 캠핑, 낚시 모두 모인 레저용품 상설할인매장 트래블러 ‘울산점’, 성황리 오픈
  • 임대료 인하 요구 등 ‘코로나 극복 법안’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