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범의 렉쳐콘서트 세번째 주제 ‘슈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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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범의 렉쳐콘서트 세번째 주제 ‘슈베르트’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0.10.11 2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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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

콰르텟엑스·김가람 등 협연
울산중구문화의전당 ‘조윤범의 렉쳐콘서트’가 올해 세번째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13일 오후 7시30분 함월홀에서 열리는 무대는 ‘가곡의 왕’ 슈베르트(1797~1828)를 주제로 한다. 그는 31세라는 짧은 생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부문에 걸쳐 1000곡 이상의 작품을 남겼다.

이번 무대에서는 슈베르트의 음악과 그의 생애와 관련된 동시대 역사에 대해 들려준다.

연주팀 ‘콰르텟엑스(사진)’는 공연 해설자이기도 한 조윤범(제1바이올린), 양승빈(제2바이올린), 김희준(비올라), 임이랑(첼로)으로 구성된다.

이날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김가람이 협연한다. 전석 1만원. 290·4000.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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