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미협 공예·디자인분과, 30일까지 정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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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협 공예·디자인분과, 30일까지 정기전
  • 홍영진 기자
  • 승인 2020.11.22 2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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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 선갤러리문화관서 진행
▲ 강삼상씨 작품 ‘청산은 나를 보고’와

공진성씨 작품 ‘사군자’(아래)

울산미술협회 내 공예·디자인분과의 제11회 정기전이 울주군 웅촌면 선갤러리문화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전시장에는 전통에서 현대까지 다채로운 재료로 완서된 창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강삼상(서각), 김상진(서각), 공진성(병풍), 김영우(조각), 김은숙(도자), 김종순(섬유공예), 남택신(목조디자인), 문정화(천연염색), 이선애(천연염색), 손승동(도자), 이미자(한지공예), 이영아(도자), 이제환(판각), 정소영(도자), 장유경(도자), 조구환(옻칠공예), 최민아(도자) 씨가 참여했다.

▲ 손승동씨 작품 ‘트임화병’


한편 울산미술협회는 한국화, 서양화 1·2, 수채화, 조각, 서예한글, 서예한문, 문인화, 평론, 민화 등 총 11개 분과로 구성된다. 공예·디자인분과는 그 중 하나로 도자,서각, 염색, 목각, 옻칠 등의 작업을 하는 예술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09년 창립전 이후 해마다 협회전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는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홍영진기자 thinpizz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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