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한중미술교류전 2일 막 올라
상태바
제25회 한중미술교류전 2일 막 올라
  • 홍영진 기자
  • 승인 2020.12.01 2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매도시 장춘과 미술합동전
4일까지 울산중구문화의전당
▲ 김섭 ‘녹색공간’

울산과 중국 장춘시(市)는 자매도시다. 이를 기념하는 문화행사 ‘한·중 미술교류전’이 올해로 25회를 맞는다.

울산미술협회(회장 김봉석)이 마련하는 제25회 한중미술교류전이 2일부터 4일까지 울산중구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한중미술교류전은 울산광역시와 자매도시인 장춘시 두 도시 간의 미술인들이 서로 왕래하며 합동작품전을 개최하는 국제미술교류전이다.

▲ 차오칭우 ‘송림음시도’

두 도시 미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것이 관례였으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국측 미술인들 방문이 어려워졌다. 원래 7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수차례 연기하다 더이상 미룰 수 없어 이번달 추진한다. 대신 장춘 미술인들의 작품만 지역 미술인들 작품과 함께 전시된다.

울산미술협회 회원작품 150여 점, 장춘시 서화원 소속 미술인의 작품 100여 점이 선보인다. 홍영진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 롯데자이언츠, 25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