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와 울주군이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1년 관광두레’ 신규 지역에 들어가게 됐다.2013년부터 시작한 ‘관광두레’는 지역주민을 관광두레피디로 선발해 주민 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주민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육성하는 지역 관광정책 사업이다.2021년 ‘관광두레’ 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울산 중구와 울주군을 비롯해 부산 영도구, 대구 북구, 강원 강릉, 전남 목포 등 총 22개 지역이다. 석현주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KTX울산역~언양·삼남 직통道 뚫려(종합) 기후변화 대응 국가적 전략·국제 협력방안 논의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6일 (음력 12월8일·경자)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내달 2일 창단식 개최
주요기사 문수로 등 울산 상습정체도로 3곳 ‘숨통’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한다, ‘울산 온 미팅’ 중구에서 첫발 입춘 무색하게 되돌아온 한파 이재명 대통령 “지방 우대 정책 제도화해야” 중구 “고향사랑기부하면 ‘두쫀쿠’ 드려요” 롯데삼동복지재단, 대암부대에 1000만원 상당 식자재 후원
이슈포토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