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친환경급식센터-친환경로컬푸드영농조합, 친환경 식품 담긴 긴급꾸러미 학생들에게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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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친환경급식센터-친환경로컬푸드영농조합, 친환경 식품 담긴 긴급꾸러미 학생들에게 공급
  • 정세홍
  • 승인 2021.01.1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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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는 울산시 친환경로컬푸드영농조합법인과 협력, 지역 생산 친환경농산물과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꾸러미를 학생들에게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울산 북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는 울산시 친환경로컬푸드영농조합법인과 협력, 지역 생산 친환경농산물과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꾸러미를 학생들에게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긴급꾸러미는 개당 5만5000원 상당으로 친환경급식에 납품되고 있는 방울토마토, 양배추, 계란 등 7개 친환경농산물과 유기농즉석밥, 멸치견과볶음 등 6가지 친환경 가공식품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오는 15일까지 3회에 걸쳐 북구와 동구지역 취약계층 학생 1333명에게 택배로 꾸러미를 전달한다.

울산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원격수업 장기화에 따른 취약학생의 가정 내 건강관리를 위해 긴급꾸러미를 지원할 수 있도록 지난 12월 긴급 예비비를 확보해 전 초·중·고교에 교부한 바 있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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