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상호금융 예수금 8조원 달성탑
상태바
울산농협, 상호금융 예수금 8조원 달성탑
  • 이우사 기자
  • 승인 2021.01.13 2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년 7조 달성 후 2년만에
▲ 울산농협(본부장 최정훈·사진)
울산농협(본부장 최정훈·사진)은 지난 4일자로 울산지역 17개 농·축협의 상호금융 예수금 8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전국 16개 시도 지역본부를 대상으로 매 1조원 달성시, 전국 111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1000억, 3000억, 5000억, 7000억원 등 일정금액 이상 달성한 우수 농·축협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8조원 달성탑은 당초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시상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달식 없이 해당 지역본부에 트로피 전수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최정훈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장기간의 울산경기 침체에도 지역 농·축협을 사랑해주시는 조합원과 고객들의 성원, 임직원들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다”며 “지속적인 상호금융 성장을 바탕으로 농업인,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농협은 지난 2019년 1월 상호금융 예수금 7조원을 달성한 이후 2년 만에 1조원이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우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한지愛(애) 종이와 전통차 이야기’, 남구 삼산에 문 열고 본격적인 영업 들어가
  •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2021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22일, 현대중공업 현대일렉트릭 공군 제8146부대 참여
  • [특별기고] 코로나-19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홍보 기구의 중요성
  • 백신 국내 도입 일정 2월 초로 당겨진다
  • 이채익 “세종보 등 철거 자연회복 근거 제시를”
  • 김기현, 세월호 유가족 사찰 무혐의에 사과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