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병원·북구시설관리공단 인권침해 피해자 심리치료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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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병원·북구시설관리공단 인권침해 피해자 심리치료 협약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1.05.2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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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원희) 동강병원(병원장 권혁포)은 24일 울산시 북구시설관리공단과 성희롱, 성폭력, 인권침해, 갑질 등으로 인한 ‘피해자 심리치료 진료 지원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원희) 동강병원(병원장 권혁포)은 24일 울산시 북구시설관리공단과 성희롱, 성폭력, 인권침해, 갑질 등으로 인한 ‘피해자 심리치료 진료 지원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강의료재단과 북구시설관리공단은 인권보호 증진 차원에서 인권관련 피해자의 심리상담과 치료 활동 등 직원들의 복지향상에 관련한 공동사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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