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24일 울산경찰청 소속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구급낭 240세트를 전달했다.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24일 울산경찰청 소속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구급낭 240세트를 전달했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초등학교 일대를 순찰하며 아동청소년 범죄예방 및 비행청소년 선도, 교통사고 안전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유진규 청장은 “울산적십자에서 전달한 구급낭이 아동안전지킴이들의 원활한 활동을 펼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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