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더불어민주당이 현대중공업 임단협의 조속한 타결을 촉구했다. 민주당 울산시당 동구지역위원회는 12일 오전 6시30분 현대중공업 정문 출근길에서 노사협상의 조속한 타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또 진보당 울산시당은 이날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들의 파업은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이형중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형중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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