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울산옹기축제를 운영하게 될 울주문화재단이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축제의 대중성과 콘텐츠 확장을 시도한다. 협약식은 감염병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허이영 강경젓갈추진위원회 위원장과 이상용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옹기축제와 강경젓갈축제의 상호 홍보와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상품 개발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인 울산옹기축제는 올해 10월1일부터 10월8일까지 외고산옹기마을 일원에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형 축제로 개최한다. 홍영진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영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KTX울산역~언양·삼남 직통道 뚫려(종합) 기후변화 대응 국가적 전략·국제 협력방안 논의 [오늘의 운세]2026년 2월5일 (음력 12월18일·경술)
주요기사 울산도시철도 1호선, 하반기 본공사 가시화 아침까지 영하권, 낮부터 누그러져 1조원대 ESS 수주전, 울산 배터리 공장 향방 가른다 정원박람회 대비 기초단체까지 정원도시 밑그림 공유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6·3지선 앞두고 명절 위법행위 단속 강화 울산복지진흥원, 복지부 통합지원 전문기관 지정
이슈포토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