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철씨, 1천만원 상당 치어 울산연안 방류
상태바
한용철씨, 1천만원 상당 치어 울산연안 방류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1.08.02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수협은 조합원인 한용철(66)씨가 수산자원조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30일 조피볼락(우럭) 치어 3만5000마리(1000만원 상당)를 구입해 울산 앞바다에 방류했다고 1일 밝혔다.
울산수협은 조합원인 한용철(66)씨가 수산자원조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30일 조피볼락(우럭) 치어 3만5000마리(1000만원 상당)를 구입해 울산 앞바다에 방류했다고 1일 밝혔다.

순수 개인 어업인인 한씨는 “수십 년간 어업을 경영하면서 바다로부터 받기만 했다. 이제는 그 은혜를 갚고, 미약하지만 미래 세대들을 위한 자원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 롯데자이언츠, 25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