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병영 산전마당서 매주 화·목요일 오후 음악치유프로그램 진행
상태바
울산 중구 병영 산전마당서 매주 화·목요일 오후 음악치유프로그램 진행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1.08.11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실내 생활에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음악을 들으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기회가 마련된다.

울산 중구 깨어나라 성곽도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가 오는 17일부터 9월9일까지 매주 두 차례 병영 산전마당(산전 6길 23 보광빌라 앞)에서 음악 치유활동 ‘마음울림’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리듬악기를 활용한 연주와 노래 부르기, 작곡·작사, 합주회 등 음악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꾸며진다. 이런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심신 건강 증진과 악기 연주를 통한 감각 운동 기능 향상과 인지력 증대 등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참가비 무료. 문의 294·3962.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