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새마을중앙회, 인재양성 협약
상태바
울산대·새마을중앙회, 인재양성 협약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1.08.13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와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염홍철)는 12일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 및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와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염홍철)는 12일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 및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과 혁신 성장을 위한 공동사업 개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 △대학생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 및 관리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대학생 참여 등을 해 나가기로 했다.

또 울산대에 새마을운동 동아리가 구성되며, 동아리에 참여하는 학생은 장학금 수여와 함께 활동이 끝난 뒤 봉사활동 시간 및 우수봉사자 표창을 받을 수 있다.

오연천 울산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새마을운동중앙회와 협력해 울산대 학생들이 지역 및 국제사회의 새마을운동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차형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 롯데자이언츠, 25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