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디지털 산업혁신 빅데이터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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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디지털 산업혁신 빅데이터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권지혜
  • 승인 2021.10.1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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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열린 ‘마이크로그리드용 수소연료전지 분산발전 시스템 준공식’ 현장에서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두산퓨얼셀 박수철 전무, 현대자동차 오재혁 상무, 울산테크노파크 우항수 단장.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구자록)은 4개 기관과 함께 ‘울산 디지털 산업혁신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헤브론스타(대표 김형진), 울산정보산업협회(협회장 이영규), 울산벤처기업협회 (협회장 이병국), 울산ICT협동조합(이사장 박주영) 총 5곳이다.

5개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산업혁신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확산, 울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 개발,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및 벤처기업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 울산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디지털 산업혁신 빅데이터’를 활용한 빅데이터·AI 전문인력 양성, 울산기업의 빅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디지털 혁신기반의 창업 및 사업화 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구자록 원장은 “지역기업들의 세계 시장진출을 위해서 사업화 아이템별 글로벌 시장현황과 유관기업들의 제품, 특허 등의 빅데이터 정보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며 “앞으로 지역 기업들의 데이터 기반의 선진 시장분석과 신규 제품·서비스 개발 등이 신속 정확하게 이루어져 디지털 산업혁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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