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UNIST, 수출기업을 위한 ‘기술 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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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UNIST, 수출기업을 위한 ‘기술 상담회’ 개최
  • 경상일보
  • 승인 2021.11.25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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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 이용훈)은 공동으로 24일 UNIST 캠퍼스에서 ‘기술 상담회’를 개최했다.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최된 상담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전국 에너지·바이오·항공·소재 등의 분야에서 관련 기업 총 7개사가 참가했다. UNIST는 자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석학과 기업의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기술개발의 문제점 진단과 솔루션 제공에 나섰다.

기술상담회는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종합 지원을 통한 수출확대 지원 노력의 일환으로, 무역협회가 서울대, 연세대, KAIST, UNIST 등 우수한 연구진을 다수 보유한 대학들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지원 사업이다.

한국무역협회 김정철 울산지역본부장은 “수출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특허상담, 수출애로 해소는 물론 기업들이 유관기관의 기술금융지원제도 등도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언급했다.  김창식기자 goodgo@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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