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 손혁조 소방장, ‘제4회 생명보호 구급대상’ 수상
상태바
울산소방본부 손혁조 소방장, ‘제4회 생명보호 구급대상’ 수상
  • 이춘봉
  • 승인 2021.12.01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소방본부 손혁조 소방장
울산시는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에 근무 중인 손혁조(사진) 소방장이 소방청 주관 ‘제4회 생명보호 구급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은 구급현장에서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응급의료체계 발전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특별승진 포상의 혜택을 주는 상이다.

손 소방장은 2011년 울산 소방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뒤 2013년 심정지 환자 소생, 2019년 추락환자 처치 및 이송 등으로 10년간 심장이 멈춘 7명의 생명을 구했다. 또 급성뇌졸중과 중증외상환자에게 전문적인 응급 처치로 후유장애 최소화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브레인세이버(brain Saver)와 트라우마 세이버(Trauma Saver)를 7회 수상하는 등 구급대원으로서 탁월한 능력을 보여줬다. 이춘봉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