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안전·보건 향상 위해 울주군-마엇, 업무협력 협약
상태바
근로자 안전·보건 향상 위해 울주군-마엇, 업무협력 협약
  • 이왕수 기자
  • 승인 2022.02.03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 울주군은 지난달 28일 군청에서 마엇과 중대재해사고 예방을 위한 ‘디지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 울주군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선제적 대응 차원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주군은 지난달 28일 군수실에서 마엇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관련한 대응 체계 확보를 위해 ‘디지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안전한 일터 조성 및 관내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협약에 따라 기존 서류 위주의 안전관리 방식을 디지털로 전환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마엇의 ‘디지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통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나아가 효율적인 안전관리 도구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관내 위험작업에 대한 안전관리, 수급업체 작업장의 안전점검 수준 강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왕수기자 wslee@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