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소방서, 간절곶에서 힘찬 새출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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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간절곶에서 힘찬 새출발 다짐
  • 이춘봉
  • 승인 2020.01.02 2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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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2일 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해돋이 명소인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 힘찬 새출발을 다짐하며 신년 업무를 시작했다.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2일 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해돋이 명소인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 힘찬 새출발을 다짐하며 신년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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