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긴급 헌혈 운동
상태바
현대미포조선, 긴급 헌혈 운동
  • 이형중 기자
  • 승인 2020.03.02 2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현대미포조선 임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울산지역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2일 긴급 헌혈 운동에 나섰다.
현대미포조선 임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울산지역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2일 긴급 헌혈 운동에 나섰다.

임직원들은 이날부터 이틀간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사내에서 단체 헌혈을 진행한다. 이번 단체헌혈에는 임직원 300여명이 사전 신청을 통해 헌혈 참여 의사를 밝혔다.

현대미포조선 관계자는 “신종코로나 확산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말했다.

이형중기자 leehj@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 롯데자이언츠, 25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