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생활치료센터에 지원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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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생활치료센터에 지원단 파견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0.03.1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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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6곳에 의료지원단을 파견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6곳에 의료지원단을 파견했다고 11일 밝혔다.

생활치료센터는 신종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며 부족해진 병상을 해결하기 위해 경증환자를 격리시켜 생활 및 치료를 지원하는 시설이다.

한국건협은 이동검진차량 8대와 함께 검사인력을 포함한 지원팀 16명을 파견했다. 경북대학교 기숙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 등 대구, 청풍, 구미, 경주지역 6개 생활치료소에서 입소자들의 흉부방사선촬영을 시행할 예정이다.

채종일 회장은 “코로나의 빠른 종식에 도움이 되기 위해 협회 의료 인프라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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