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1일까지 태화강역 2층서 장생포고래특구 야경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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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까지 태화강역 2층서 장생포고래특구 야경사진전
  • 권지혜 기자
  • 승인 2024.05.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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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경씨의 ‘아름다운 야경과 축제’.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이달 31일까지 태화강역 2층 로비에서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야경사진전인 ‘장생포, 밤에 보아야 이쁘다’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장생포의 아름다운 야경을 담은 사진을 통해 고래문화특구의 대외 홍보를 강화하고 야간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태화강역과 협업사업으로 기획됐다.

사진전에는 △밤에 보아야 이쁘다(이병철) △아름다운 야경과 축제(권혁경) △사랑고백 계단(이철재) △대화하고 싶은 날에는(안순희) △장생포의 아름다운 밤(이용해) △고래를 만나는 곳(김승진) 등 지난해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야경사진 경연대회 입상작 17점이 전시된다.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야간에도 다양한 매력을 가진 장생포고래문화특구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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