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울산대교전망대 2층을 1일부터 재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망대 2층은 지난 2019년 미디어파사드 장비 설치를 위해 출입문이 통제돼 왔다. 동구는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시설을 정비하고 출입문을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VR체험관 내 노후화된 체험시설을 정비하고 영상콘텐츠 작품 전시 및 포토 키오스크(셀프 사진촬영 서비스) 등의 콘텐츠를 보완·정비할 예정이다. 오상민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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