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주민들이 선보이는 댄스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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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주민들이 선보이는 댄스 한마당
  • 권지혜 기자
  • 승인 2024.07.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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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제1회 북구 춤바람 휘날리며’ 공연을 앞두고 추억의 힙합반 주민들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제1회 북구 춤바람 휘날리며’ 공연이 11일 오후 7시30분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박종원댄스컴퍼니와 함께 북구 주민들이 10주 동안 배우고 성장하면서 만든 작품으로,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케이팝, 추억의 가요, 힙합, 왁킹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선보인다.

박종원댄스컴퍼니는 울산 최초로 현대무용과 스트릿댄스 분야를 체계적으로 전문화시킨 종합예술단체다.

주민들의 역동적 활력을 ‘생활문화로서의 춤’으로 정착시키고, 일상의 지루함에서 벗어나 활기찬 주민들의 끼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주민들의 넘치는 흥과 끼를 함께 즐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문의 241·7356.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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