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울산 울주군 삼남읍에서 SUV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해 손님 3명이 경상을 입었다.11일 오전 11시5분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식당 유리창이 깨졌으며 내부에 있던 외국인 손님 3명이 찰과상 등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라는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KTX울산역~언양·삼남 직통道 뚫려(종합) 기후변화 대응 국가적 전략·국제 협력방안 논의 [오늘의 운세]2026년 2월5일 (음력 12월18일·경술)
주요기사 울산도시철도 1호선, 하반기 본공사 가시화 아침까지 영하권, 낮부터 누그러져 1조원대 ESS 수주전, 울산 배터리 공장 향방 가른다 정원박람회 대비 기초단체까지 정원도시 밑그림 공유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6·3지선 앞두고 명절 위법행위 단속 강화 울산복지진흥원, 복지부 통합지원 전문기관 지정
이슈포토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