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 첫 아기…서보람·곽창재부부 보람병원서 득남
상태바
2025년 새해 첫 아기…서보람·곽창재부부 보람병원서 득남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5.01.02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5년 1월1일 0시0분. 인석의료재단 울산보람병원 가족분만실에서 을사년((乙巳年) 벽두를 깨우는 힘찬 울음소리와 함께 울산의 새해 첫 아기가 태어났다. 서보람씨가 자연분만으로 3.1㎏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새해 첫아기를 품에 안은 엄마 서보람(35)씨는 “‘서하’의 탄생으로 새해에 희망찬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아이가 삶을 귀하게 여기고 지혜롭게 성장하도록 키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빠 곽창재(44)씨는 “2025년 새해 기다려온 소중한 선물을 받은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 첫째에 이어 둘째도 받아주신 정의중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힘써주신 의료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보람병원은 울산의 새해 첫 탄생아기를 ‘보람둥이’라는 애칭과 함께 출산 병원비 전액 무상 혜택과 함께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글=차형석기자·사진=김동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