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발맞춰 고교 담임교사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되고, 교육 현장에 2022 개정교육과정과 2015 개정교육과정이 공존한다. 특히 2028학년도부터 적용되는 내신 5등급제와 통합형 수능 개편안이 도입됨에 따라 학생 평가방식에 맞춘 대입 전략이 필요하게 됐다. 시교육청은 이날 새 학년 고교 담임교사 550여 명을 대상으로 관련 연수를 진행했다. 이다예기자 ties@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예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롯데자이언츠, 25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KTX울산역~언양·삼남 직통道 뚫려(종합) 기후변화 대응 국가적 전략·국제 협력방안 논의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6일 (음력 12월8일·경자)
주요기사 울산 기회발전특구 대폭 늘어난다 차세대 배터리소재 ‘복합동박’, 고려아연, 기술 상용화 박차 재계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규모 지방투자” 남자 공중화장실에도 비상벨 설치한다 울산학비연대 “차별없는 명절휴가비 지급을” 새벽 노래방서 화재…종업원 경미한 화상
이슈포토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롯데자이언츠, 25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