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6시47분께 북구 효문동에 위치한 20층 아파트에서 30대 여성이 추락해 사망했다. 피해자는 병원 이송 후 바로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부르는 소리에 나가보니 아내가 베란다에 매달려 있었다는 남편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권지혜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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